“이스라엘 백성 되어 홍해 건넜어요”
“이스라엘 백성 되어 홍해 건넜어요”
양재 유치부 야외 드라마 예배 드려
양재 유치1,2부는 지난 19일(주일)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이란 주제로 드라마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 어린이 100여명과 교사 30여명은 이스라엘백성이 되어 애굽 군사로 분한 교사 2명에게 쫓기며 모세를 따라 애굽(꿈아이홀)에서 광야(야외광장)로 탈출하는 여정에 함께 했다. 홍해를 만난 이스라엘백성들은 하나님께 기도드렸고 모세의 지팡이 끝에서 갈라진 홍해를 무사히 건넜다. 홍해를 무사히 건넌 후에는 여호수아 청년부의 풍물가락에 맞추어 강강술래를 하며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축제’와도 같았던 이날 예배는 화창한 날씨와 야외예배를 허락하시고 행복을 나누게 하신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로 마무리했다.
/이정환 전도사, 신윤희 총무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