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부 교사 연합모임
영아부 교사 연합모임
“나눔과 도전”
각 캠퍼스 영아부 교사 모여 … 격려와 연합의 시간
지난 9월11일(토) 서빙고, 양재, 부천, 수원의 영아부 교사들이 양재 꿈아이홀에 모였다. “나눔과 도전”이라는 주제로 모인 영아부 교사들은 이날 비전을 공유하고, 위로와 회복의 시간을 보냈다.
교사들은 저녁식사 후 게임과 퀴즈대회, 찬양 등으로 하나 되었으며 김정숙 목사는 ‘시대와 세대를 아는 교사’라는 제목으로 ‘시대를 알아 정확한 진리를 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 날의 하이라이트는 꿈터에서 열린 애찬식. 교사들은 십자가위에 자신의 촛불을 놓으며 예수님의 지체임을 고백했고 서로 포옹했다. 조용하고 깊이 있게 시작한 애찬식은 환희에 찬 분위기로 변해 춤추고 찬양하며 나를 구원하시고 영아부를 섬기게 하신 주심을 높였다. 이날 참가한 교사들은 감사와 기쁨, 하나됨을 느끼며 온누리 영아부와 한국의 영아부 부흥을 위해 다시 한번 도전 받았다.
/김정순 목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