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웨이브 아웃리치
파워웨이브 아웃리치
몽골, 중국 천진, 전남 화순으로 500여 명 떠나
서빙고와 양재 파워웨이브는 오는 7월 31일(토)을 시작으로 팀별 아웃리치를 떠난다. 제일 먼저 31일부터 8월 7일(토)까지 서빙고 고등부 선교팀 25명이 몽골로 가서 박관태 선교사와 함께 울란바토르 청소년 캠프를 섬기고 고비사막 전도여행을 한다. 서빙고 고등부 예배팀 20명은 8월 10일(화)부터 15일(일)까지 중국 천진 화평 국제 학원에서 예배, 음악 특강, 전도 사역을 하며 양재 중고등부와 서빙고 중고등부 연합팀 500여 명은 8월 4일(수)부터 7일(토)까지 전남 화순지역을 섬긴다. 전남 화순 지역은 지난해에도 파워웨이브가 아웃리치 했던 지역으로 청소년들은 화순 지역의 6개 교회로 흩어져 여름 성경학교, 청소년 집회, 대민 봉사 등을 펼칠 예정이다.
김재석 목사는 “청소년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파트너, 세상의 예배자가 되어 참 생명을 누리고 그 생명을 누리게 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문경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