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된 꿈땅, ‘회복’ 들고 청주로
하나 된 꿈땅, ‘회복’ 들고 청주로
각 캠퍼스 영아부 연합 청주중부명성교회 아웃리치
서빙고, 양재, 수원, 부천의 영아부 어린이와 교사 90여명이 오늘(25일)부터 27일(화)까지 청주중부명성교회로 아웃리치를 나간다. ‘하나됨을 향한 회복’이라는 주제로 떠나는 이번 아웃리치는 각 캠퍼스의 꿈땅이 동역해 온누리의 사역 콘텐츠를 지역교회와 나눈다는 점에서 꿈땅이 ACTS 29 비전의 주체로 서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아웃리치 프로그램은 어린이 대상 주일학교, 성인 대상 샤이닝 글로리, 아빠학교, 교사 세미나, 부모 성령집회 등으로 청주중부명성교회의 전 성도가 성령, 교회, 가정의 하나됨을 느끼고 회복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주일학교에서는 어린이들이 찬양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는 경배와 찬양학교를 진행하고 샤이닝 글로리는 자아탐구, 자아회복, 회복과 부르심을 다루며 교사 세미나는 영아부 교사 체험기와 자료 제작법 ․ 소그룹 실제로 채워진다. 아빠학교에서는 김중원 목사와 하신주 선교사가 자녀양육과 자아상 회복에 대해 강의하며 김정순 목사가 설교하는 부모 성령집회에서는 애찬식, 무릎언약기도도 진행한다.
김정순 목사는 “각 캠퍼스 영아부가 하나 되고 청주중부교회와 은혜를 나누어 하나님 안에서 회복을 체험하길 바란다”며 가는 자와 맞는 자 모두 하나 되는 아웃리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문경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