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차세대 위해 헌신할 ‘한 사람’ 기다립니다

교사 모집, 300명 필요

 

“또 하나의 선교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자녀들, 이 시대의 다음 세대들입니다. 자녀들을 향한 깊은 애정, 사랑이 있는 분들을 기다립니다.”

2014년도 차세대 교사캐스팅이 이번 주까지 진행된다. 차세대 본부에서는 차세대 아이 및 청소년들을 위한 애정이 있고, 다음 세대를 향한 열정이 있는 성도라면 누구나 교사에 지원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노희태 목사(차세대 본부장)는 “신앙교육에 있어서 교사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다음 세대에게 갚는다는 마음으로 많은 성도들이 교사로 헌신해주었으면 한다”고 했다.

차세대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활발한 소그룹 활동을 위해서는 400여 명의 교사가 필요하다. 지난 주까지 모집된 교사 현황은 서빙고는 109명, 양재는 106명(도곡 포함)으로 총 215명이 지원했다.

부족한 교사 수는 예꿈이 136명, 꿈땅이 90명, 파워웨이브가 78명으로 총 304명이다.(서빙고, 양재, 도곡 전체) 차세대 교사로 지원하기 원하는 성도는 서빙고와 양재를 비롯한 각 캠퍼스 로비에 마련된 홍보부스로 오면 된다.

1985년 교회 창립 때부터 온누리교회는 차세대 학생들을 위한 혼신의 힘을 쏟아왔다. 당시 온누리 교사들은 신학, 교사론, 기독교 교육 등 차세대를 양육하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과정을 받았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차세대 교사캐스팅2 차세대 교사캐스팅

차세대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품은 ‘한 사람’이 필요하다. 사진은 지난 주일(1일) 서빙고 로비데스크.

작성자  정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