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영아부 2부 예배 드려
양재 영아부 2부 예배 드려
오늘(21일)부터 9시 예배(영아1부) 시작
생후 15개월부터 48개월까지의 유아와 젊은 엄마 아빠가 함께 드리는 양재 영아부 예배가 부흥을 거듭하다 마침내 새 영아부를 낳았다. 유아들이 엄마, 아빠와 같이 예배드리며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엄마와 아빠는 아이들이 배운 찬양과 말씀을 가정에서 되풀이 해 찬양과 율동이 흐르는 하나님의 가정을 이룬다는 비전을 품은 양재 영아부는 1부(오전 9:00)와 2부(오전 11:30) 예배 체제로 확대되어 더 많은 어린이를 품게 되었다.
김정순 목사는 “영아부 2020년을 바라보면서 패키지화된 영아부 통합자료인 영아부 DNA를 나눌 것”이라고 영아부의 계획을 내놓았고 “온누리 영아부의 모든 선생님들과 함께 영아부를 통해 가정이 회복되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아부는 계속 달려나갈 것이라 말했다.
추수감사주일이기도 한 오늘 양재 영아부는 양재 커피숍에서 감사시화전을 열어 시와 찬미의 감사제를 드리고 영아1부의 탄생 또한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감사제를 드릴 예정이다. 영아 1,2부 예배는 매주일 양재 서점 위 꿈터에서 있다.
/최문경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