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웃어줄 선생님을 찾습니다”
차세대 사역자의 날 Smile Together
“함께 웃어줄 선생님을 찾습니다”
12월 5일(주일), 서빙고 ․ 양재 예배에서
차세대 사역본부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친구가 되어줄 교사를 모집한다. 차세대는 오는 12월 5일(주일)을 ‘스마일 투게더’라는 주제의 차세대 사역자의 날로 정하고 서빙고와 양재 캠퍼스에서 교사를 모집을 위한 행사를 벌일 계획이다. 이날 서빙고 예배에서는 교사난타(2부예배), 아빠와 함께 찬양(3부예배), ACTS 29 노래(4부예배) 등의 특순이 있고 양재에서는 세라핌 합창단(1,2부예배)과 유년부 찬양팀(3부예배)이 찬양을 선보인다. 아이들을 통해 더 큰 은혜를 경험하는 차세대 교사로 헌신하고자 하는 성도는 이날 예배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최문경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