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사역자 훈련학교 열려
차세대 사역자 훈련학교 열려
차세대 사역자의 날 교사 지원자 185명 대상
지난 주일(5일) 차세대 사역본부에서 진행한 차세대 사역자의 날 행사에서 185명이 차세대 교사에 지원했다. 부서별 지원자는 영유아유치부 37명, 유년초등부 37명, 중등부 20명, 고등부 22명, 특수 부 10명, 찬양팀 14명이며 중보기도자가 40명, 그 외 지원자가 5명이다.
이들 지원교사를 대상으로 한 차세대 사역자 훈련학교가 지난 11일(토)과 오는 18일(토)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어제 꿈땅과 파워웨이브 통합으로 열린 1주차 교육에서는 신도배 목사가 차세대 사역을 소개했고 하신주 선교사가 차세대 양육 및 소그룹에 대해 강의했다. 18일(토)에 있을 2주차 에는 김현실 목사와 김정순 목사가 꿈땅의 비전과 예배, 김재석 목사의 파워웨이브의 비전과 예배가 각각 진행되며 강의 후에는 각 부서별 모임이 있다.
문의: 꿈땅 김종아 간사(793-9686 교521), 파워웨이브 정윤선 간사(793-9686 교525)
/최문경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