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양재, 탈북 신학생 위한 바자

 온누리 여성사역이 북한 부흥을 위해 탈북자 신학생 장학금 마련에 힘을 쏟고 있다. 여성사역은 지난 6일(수) 양재 사랑성전 앞에서 ‘탈북자 신학생 장학금 마련 바자회’를 열고, 수요여성예배에 참석하는 성도들이 기증한 옷, 신발, 브리지, 스카프 등을 판매했다. 이날 수익금 전액은 탈북센터에 전달했다.여성사역은 여성기도 모임 ‘마리아 행전’이 열리는 오는 26일(화)에도 이천만 광장에 바자를 열고 탈북자 신학생 장학금 마련에 나선다. 이번 바자회에는 성경, 찬송, 신앙서적, 테이프, 머플러, 장갑, 악세사리, 중고 세탁기, 냉장고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김의재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