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마리아행전 바자로 550만원 모금

자신의 가장 귀한 옥합을 깨뜨려 주를 섬긴 마리아처럼, 자신이 아끼는 물품으로 탈북자와 탈북자 신학생을 돕는 바자가 지난 26일(화) 서빙고 2천/1만 광장에서 있었다. 여성소품을 주제로 열린 마리아행전 바자에 여성들은 자기가 아끼는 물품을 들고 나왔다. 명품 핸드백, 고급 액세서리와 시계도 바자물품으로 나와 접수자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이번 바자로 헌금

2006-12-31 · 제62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