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선교사들을 축복합니다!”

‘2006 선교의 밤’ 열려

2천선교본부는 지난 12일(화) 오후 6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2006 선교의 밤’을 열고 선교 사역자들과 선교사 부모들을 초청해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선교의 밤’ 행사를 위해 멀리 선교지에서 많은 선교들이 영상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 페루에서 사역중인 이유진 선교사의 어머니 이숙자 권사가 먼 이국땅에 딸을 보낸 어미의 심정과 그 과정에서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은혜에 대해 간증했다. 이날 라준석 목사가 ‘은혜와 감사(딤전 1:12 ~14)’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선포했다. 라 목사는 “사도바울이 행복했던 첫 번째 이유는 써주신 하나님에 대한 감사였고, 두 번째는 핍박과 고난 중에 받은 은혜였다. 우리 모두의 마음 가운데 위대한 선교사 사도바울의 가슴에 있었던 그 은혜와 감사가 있기를 바란다”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이어 이광재 목사의 섹소폰 연주와 선교사 자녀들의 특순이 진행됐다. 또 임후남, 이수원 선교사의 파송식으로 선교의 밤을 마무리 했다.특히 이번 선교의 밤에서는 올 한 해 선교 사역을 돌아보고 2007년 비전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 2천선교본부 김창옥 전도사는 △투병중인 선교사들을 위해 △내년 선교헌금 작정을 위해 △2007년 선교사역을 위해 △선교본부의 연합을 위한 중보를 당부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참석한 리더십들이 파송식을 마친 임후남, 이수원 선교사를 위해 안수기도 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