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와이미션 10기 수료자 간증

“선교, 더 이상 막연한 것이 아닙니다” 김대관 집사 처음 와이미션을 지원하게 된 것은 나의 선교에 대한 막연한 생각을 정리하고 좀 더 바른 선교 마인드를 가지고 선교사역을 준비하고 싶다는 단순한 생각에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선교사역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있다면 반드시 해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도 있었습니다.훈련에 참석하면서 지금까지의 선교에

2006-11-19 · 제62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