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인천, 전교인 은사확인

오늘(1월 21일) 인천 온누리교회 열린예배는 참석한 성도들을 대상으로 은사확인 검사를 실시한다. 강사로는 은사확인과 배치에 관해 정통한 주미향 집사가 초대됐다. 공진수 목사는 “올해 인천 전 성도는 자신의 은사에 따라 교회사역에 하나 이상 헌신할 수 있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이번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 주일(28일) 열린예배부터는 라채광 목사의 큐티세미나가 5주간 펼쳐진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