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큐티, 대전서 첫 터치집회
말씀 통한 부흥 꿈꾸며 국내외 15회 집회 계획 천만큐티운동본부가 올해 첫 전국투어큐티컨퍼런스 터치(Touch)집회를 대전에서 열었다. 지난 1월 16일(화) 대전 산성교회(담임 한의택 목사) 본당에서 열린 ‘2007 Touch 대전’에는 큐티를 체계적으로 알기 원하며 큐티를 사모하는 대전지역 성도 50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2007 Touch 대전은 오전 이정엽 목사(천만큐티운동본부 본부장) ‘큐티의 영적유익’ 세미나에 이어 오후 ‘세대별 큐티교육’을 주제로 선택 강의와 주제 강의, 저녁집회로 진행됐다.‘세대별 큐티교육’은 유아(김정순 목사, 예꿈 편집장), 어린이(정형권 목사, 예수님이 좋아요 편집장), 청소년(김형민 목사, 새벽나라 편집장), 성인(주미향 집사, 천만큐티운동본부 사역자)으로 나눠 세대별 큐티방법에 대해 선택식 강의를 했다. 주미향 집사의 큐티 간증과 김철진 목사(천만큐티운동본부 부본부장)의 ‘큐티 방법및 실제’ 강의 후 대전온누리교회 최범석 목사의 찬양인도로 시작된 저녁집회는 뜨거운 찬양의 열기와 함께 말씀의 강한 도전이 있었던 시간이었다. 천만큐티운동본부는 2003년 전주대를 시작으로 국내외 대도시를 순회하며 전국투어큐티컨퍼런스 터치집회를 열고 있다. 국내 20개 지역, 해외 4 지역에서 터치집회를 개최한 천만큐티운동본부는 1907년 평양대부흥 백주년을 기념하는 2007년, 평양에 불었던 부흥의 물결처럼 터치 집회가 열리는 곳마다 말씀을 통해 놀라운 부흥이 일어나길 소망하며 올해 국내와 일본, 호주 등지에서 약 15회 집회를 계획하고 있다. / 이재혁 간사
▲ 대전 성도들은 오전 오후 세미나, 저녁집회를 통해 찬양과 말씀으로 큐티에 대한 강한 도전을 받았다.
▲ 대전 성도들은 오전 오후 세미나, 저녁집회를 통해 찬양과 말씀으로 큐티에 대한 강한 도전을 받았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