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금요영성예배’
성도들의 영적 성숙을 위한 금요영성예배가 ‘영성예배’의 특성을 최대한 살리기 위한 변화를 시도했다. 올해부터 송경부 목사가 담당하면서 1월에 ‘성령과 영성’을 주제로 드려졌다. 2월부터는 최근 특새를 통해 강조되고 있는 ‘성령의 은사’와 ‘영성 터치’ 시리즈가 계속된다. 은사를 새롭게 발견하고 삶에 적용하면서 깊은 영성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한다는 것. 또 영성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한 기도시간도 대폭 늘렸다. 예배는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서빙고 경찬홀.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