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특새 은혜에 ‘푹’ 빠졌어요

용인 온누리요양센터 어르신들 특새에 동참

신년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의 은혜와 감격이 용인 온누리요양센터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10여 명의 어르신들이은 CGNTV를 통해서 새벽마다 치유와 회복, 은사를 사모하며 새벽기도집회에 동참하고 있다. 정경오 어르신(70세)은 “주님께서 내게 하시고자 하는 뜻이 무엇인지 새롭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이 생겼다. 이곳에서 즐겁게 생활하고 여생을 마쳐 주님 앞에 갔을 때 ‘잘 왔다. 내 딸아, 참 자랑스러운 딸’이라는 말을 주님께 듣고 싶다.”며 감격했다.강순화 어르신(93세)은 “이른 아침 새벽기도를 하는 것이 조금 피곤하기는 하지만 하나님이 날 위해 주시고자 하는 축복을 받기 위해 참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강금옥 어르신(80세)은 “글을 몰라 성경을 읽을 수는 없지만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고 모든 말씀이 날 위해 하시는 말씀 같아 은혜가 된다.”고 말하고 “미워하는 자를 야단치기 보다는 이해하고 사랑해야 하는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덧붙였다.지난 12월 19일 첫 세례식이 열려 기쁨을 맘껏 누렸던 온누리요양센터 어르신들은 특새 기간 동안 말씀의 단비에 젖는 축복을 기대하며 새벽을 열고 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용인 온누리요양센터 10여 명의 어르신들이 CGNTV를 특별새벽부흥집회에 동참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