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기도로 ‘가족 구원의 문’ 연다

전도콜센터, 지난 주부터 기도프로그램 시작 

지난 주일(21일)부터 전도콜센터에서 불신 가족을 위해  ‘2차 가족구원 4주 기도프로그램’이 시작되었다.이번 가족구원 4주 기도프로그램은 매주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빙고 홍보관에서 2월 11일까지 진행된다. ▷1주차 ‘가족구원의 데드라인(삼성병원 원목 김정숙 목사) ▷2주차 ‘가족구원의 실제와 방법’(직장인성경공부 대표 최봉오 목사) ▷3주차 ‘전도의 비밀, 어려운 전도의 노하우’(전도콜센터 스태프 강경숙 집사) ▷4주차 ‘여리고성을 무너뜨린 인내의 기도’(주안장로교회 전도왕 이영진 권사)를 주제로 강의가 이어진다.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전도콜센터 스태프들이 조장으로 섬기면서 4주 안에 2회 이상 실제로 프로그램 참가자와 함께 전도를 실시한다. 4주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는 전도 대상자를 초청하는 시간을 갖고 주일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돕게 된다.박정호 전도사(전도콜센터 담당)는 “가족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실천하지 못하는 성도들을 위해 가족구원을 앞당길 수 있다는 도전을 주고 있다. 올해 이 프로그램을 8차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며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회비는 5천원이며 지금도 신청 접수를 받는다.   ·문의 : 김영임 간사(3215-3214)/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전도콜센터에서는 성도들에게 ‘가족 구원’에 대한 도전을 주기 위한 기도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