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일대일 축복 세상에 나눈다

두란노 천만 일대일 운동본부 주최 내달 3일 양재 사랑성전서...2천명 참석 예상 일대일 제자양육을 통해 교회와 세상을 변화시키는 평신도 리더십을 세우는 일대일. 이 일대일 제자양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제자양육 시스템 도입 방법을 알려주는 ‘두란노 천만 일대일 제자양육 세미나’가 천만일대일 운동본부 주최로 내달 3일(토) 양재 사랑성전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두란노 천만 일대일 운동본부는 온누리교회 양육시스템인 일대일 사역을 세계화하기 위해 ‘일대일로 세계로’를 표어로 내걸고 작년 말 태동했다. 천만 일대일은 1천개 교회에 1만 명 사역자를 세우고 천만 명 일대일 양육자를 세우는 것일 비전으로 한다. 오는 3월 3일 목양대회 때 정식으로 발대식을 하고 출범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정식 출범 전 타교회에 일대일을 소개하는 공개세미나로 진행한다.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1강 방선기 목사(직장사역연구소 소장) ‘일대일이란 무엇인가’를 강의하고 오후에는 일대일 도입 후 변화된 교회의 성공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일대일을 도입한 교회 담임목회자와 온누리 일대일 전문 사역자가 패널토의를 벌이고 오후 4시 30분부터 고광태 사무국장이 3강 ‘일대일 제자양육 도입방법’을 진행한다. 참석한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개별 상담과 도입 신청도 받는다.두란노 천만일대일 운동본부는 26일 현재(금) 타교회 목회자와 사역자 1600여 명이 사전등록했으며 당일 약 2천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천만 일대일 운동본부는 “온누리교회를 건강한 교회로 성장하게 물꼬를 튼 일대일 제자양육에 많은 교회가 관심을 쏟고 있다. 하나님께서 온누리에 주신 축복인 일대일을 세상에 나누기 위해서는 온누리교회 양육자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