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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미션·중국어예배 설날 집회 … 기도, 후원 당부
온누리미션과 중국어예배 설날 집회를 위한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이 절실하다.10개 언어예배별 집회를 계획하고 있는 온누리미션은 간식, 드라마팀, 댄스팀 등과 함께 집회 기간 동안 외국인 노동자들의 이동을 위한 15인승 승합차 후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운전봉사도 환영이다.미션 측은 또 집회가 분열되지 않도록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다. 스리랑카예배가 대표적. 이번 스리랑카 예배는 현지에서 상당한 영향력이 있는 랄리트 목사를 어렵게 초청, 지구촌교회, 높은뜻숭의교회, 평택항만선교회 등과 함께 대규모 집회를 계획하고 있는데 같은 시간 의정부, 대전 등지에서 비기독교적 대중집회가 예정돼 있어 외국인들이 분산될 우려가 있다는 것. 필요경비도 빠듯하다. 각 언어예배별로 부흥이 돼 집회 규모가 커졌지만 예산은 이에 못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대학청년부의 변함없는 자원봉사가 큰 힘이 되고 있다. W청년부가 몽골, 스리랑카, 방글라데시예배를, 갈렙 청년부가 미얀마예배를 섬길 예정이다.(설날집회 일정 온누리신문 홈페이지 참조) 설날 전도집회 준비에 한창인 중국어예배도 봉사자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고려대, 연대 등 10여 개 대학 어학당을 돌며 김다윗 전도사와 함께 설날 전도집회를 홍보하고 있는 렴문홍 목사(중국어예배 담당)는 “중국인 유학생들이 외로운 설날에 집회를 통해 가족처럼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서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각 어학당에서 만난 중국인 유학생들은 설날 행사 소식을 듣고 반가워하고 있다.”면서 “이들 중국인들을 주방과 두란노홀에서 섬겨주실 봉사자 30명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중국어예배 설날 전도집회는 오는 17일(토) 오후 3시부터 18일(주일) 새벽 2시까지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린다.레크리에이션, 저녁식사, 중국 전통춘절 프로그램 시청 등 중국 명절에 진행하는 다양한 순서가 준비되어 있다.·문의: 온누리미션(3215-3514) 중국어예배(3215-3707)/ 차명권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