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자 300명 모집
양재 중보기도 모임이 ‘중보기도훈련학교’를 열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중보할 기도의 전사 300명을 모집한다. 중보기도훈련학교는 ‘위대한 한국’을 주제로 내달 6일 시작해 5주간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5시 양재 성전 화평홀에서 정치, 경제 등 여러 방면으로 나라를 위한 기도를 한다. 강사는 한홍 목사, 신도배 목사, 이은호 목사, 김병호 목사며 회비는 1만원이다. ·문의: 이기성 간사(570-7438), 황종수 팀장(017-226-5851)/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