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시킬까? 훈련 받을까?
양재 ‘전폭’ 2기 모집 양재 전도사역팀은 내달 11일(주일)부터 전도폭발 2기를 시작한다. 전폭 2기는 총 13주 과정으로 6월 3일까지 진행된다. 전도폭발훈련은 처음 훈련을 시작하는 1단계 훈련, 1단계를 수료한 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2단계 훈련, 2단계까지 수료한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3단계 훈련 등 단계별로 나뉘어 진행되며, 수강생도 단계별로 모집한다. 또한 훈련생들의 훈련을 돕는 훈련자도 모집한다. 양재 전도사역 담당 박윤헌 목사는 “훈련생들의 지원이 많기 때문에 1단계, 2단계를 이미 수료한 성도들이 훈련자로 적극 참여해 주기 바란다. 또 전도폭발훈련을 통해 양재에서부터 온 세상으로 복음이 불길같이 번져나가는 전도의 부흥을 인도하실 주님을 기대한다.”며 성도들을 초청했다.평신도 전도자 사관학교라 불리는 ‘전도폭발훈련’은 훈련자와 훈련생이 각각 2명씩 기도후원자를 먼저 세우고, 3인 1조(훈련자 1명, 훈련생 2명)로 팀을 이뤄 기도와 학습과 현장실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2기 전폭 개강예배 및 오리엔테이션은 내달 4일(주일) 오후 2시 양재 이스라엘홀에서 한다. 접수 마감은 오는 25일(주일)이다. ·문의: 전휘경 총무(011-494-7502) 이기성 간사(570-7438)/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