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해외일만사역 ‘업그레이드’

 

실행위원 중심 운영-임명에서 사후관리까지 전담                       

실행위원 모집 중-순장, 집사, 사역자 등 훈련된자               

 

해외일만사역이 대대적인 정비에 나서면서 사역 업그레이드가 기대되고 있다. 해외일만사역은 지난 94년 2천/1만 비전이 선포된 이후 직장이나 이민 등으로 해외로 나가는 성도들을 일만사역자로 임명해왔다. 현재까지 400명이 넘는 평신도들이 임명을 받고 ‘온누리’의 이름으로 출국했다. 올해 해외일만사역팀을 담당하게 된 김연상 장로(사진)는 Acts29의 한 줄기인 해외일만사역이 그 중요성에 비해 그동안 운용의 폭이 좁았다는 인식에 따라 담당 교역자와 함께 사역 정비에 나섰다. 이에 김 장로는 “해외일만사역자를 영적으로 잘 세워 Acts29 비전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임명은 물론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운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사역의 주축은 실행위원들이 맡는다. 실행위원들은 해외일만사역 신청자에 대한 자격심사, 지속적인 상담과 피드백 접수 및 처리, 귀국 사역자들에 대한 사후관리 등을 통해 해외일만사역이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Acts29 비전에 따라 지속적으로 갱신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실행위원들을 한창 모집 중에 있다.김 장로는 사역방향과 관련해 특히 CGNTV와의 동역을 제시했다. “해외 일만사역자들이 각자의 가정은 물론 주변에 안테나를 달아준다면 엄청난 영적 유익이 있을 것이다.”문의: 남진희 간사(3215-3189)/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