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딸이 된 언니 ‘사랑해’
맞춤전도 세례식 서빙고서 열려 언니들이 진정한 하나님의 딸로 살 것을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선언하는 세례를 받았다.지난 14일(수) 서빙고 수요오전여성예배에서 ‘언니 사랑해’ 세례식이 있었다. 이날 세례를 받은 4명은 작년 12월 13일 열린 여성사역 맞춤전도집회 ‘언니 사랑해’를 통해 예수님을 만나 결신하고, 세례를 위해 5주 동안 교육을 받았다. 세례자들을 집회에 초청했던 요청자들은 영상으로 “언니가 세례를 받게 되어 고맙고 기쁘다”며 축하를 전했다. 이날 5명이 세례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세례자 중 1명이 교통사고로 참석치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세례자 중 노순미 성도가 대표로 간증을 했다. “교회 다니는 주위 사람들의 행동에 모순이 많음을 보고 교회를 점점 꺼리게 되고 경계심마저 들었다”는 노 성도는 “언니 사랑해에서 주님을 영접하고 5주간 교육을 받으며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알아가고 새로운 영의 눈을 뜨게 됐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축복이며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걸 느꼈다”고 고백했다.여성사역 맞춤전도집회 언니 사랑해는 작년 서빙고와 양재, 부천, 남양주에서 동시에 열렸다. 양재는 현재 2주차 교육까지 마쳤고 내달 21일(수) 오전 10시 30분 양재 사랑성전에서 ‘언니 사랑해’ 세례식을 할 예정이다.남양주와 부천은 따로 세례식을 하지 않고 공동체 성인세례 때 함께 세례를 받았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요청자들과 교역자, 예배 참석자들이 ‘언니 사랑해’ 세례자들을 축복했다.
▲ 요청자들과 교역자, 예배 참석자들이 ‘언니 사랑해’ 세례자들을 축복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