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남편 위한 기도모임 탄생

서빙고 여성사역이 남편을 위한 기도모임을 새로 개설했다. 조호영 목사는 자녀를 위해, 나라를 위해 등 여러 기도모임이 있지만 가장 가까이에 있고 중요한 존재인 남편을 위한 기도모임이 없음을 깨닫고 모임을 시작하기로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조 목사는 “말씀을 붙잡고 믿음으로 기도하며 깊은 나눔이 있는 모임이 될 것”이라며 “남편이 잘못된 것을 고쳐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남편의 아픔과 고통, 문제를 내 죄처럼 품고 기도하는 모임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남편을 기도로 돕기 원하는 여성들이 함께 ‘남편을 위한 기도모임’은 내달 6일부터 6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12시 서빙고 선교관 2층 202호에서 한다. 문의: 이숙자 사역자(3215-3247)/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