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크리스천 신문 ‘러브소나타’ 특집 보도
리바이벌 신문과 함께 일본 기독교 신문의 양대 신문중 하나인 일본 크리스천 신문은 지난 3월 4일 “평양 리바이벌 100주년 기념사업으로서 일본선교에 전력투구-한국 온누리교회”란 제목의 특집 기사를 실었다. 이 신문은 “오키나와에서 홋카이도까지 6곳에서 전도. 한류스타를 통한 전국적인 전도집회”, “일본 교회의 손과 발이 되어 움직이는 것이 소원”이라고 소개하고 장재윤 목사(동경온누리교회 담임)를 특별 인터뷰했다. 또한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맞아 한국에서 성령충만하고 뜨거운 열정을 가진 성도들이 일본 복음화를 위해 온다”면서 러브소나타와 평양대부흥을 2면에 걸쳐 자세히 다뤘다. 기사 원문은 크리스천신문 홈페이지(http://www.jpnews.org/pc/modules/xfsection/index.php?category=349)에서 볼 수 있다. / 서철 차장
▲ 온누리교회와 ‘러브소나타’, 그리고 평양대부흥을 소개한 일본 크리스천 신문 3월 4일자. 장재윤 목사(동경온누리교회 담임)가 러브소나타의 취지를 자세히 소개했고, 우측 면은 평양대부흥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 온누리교회와 ‘러브소나타’, 그리고 평양대부흥을 소개한 일본 크리스천 신문 3월 4일자. 장재윤 목사(동경온누리교회 담임)가 러브소나타의 취지를 자세히 소개했고, 우측 면은 평양대부흥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