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2007년 3차 선교사 파송

오늘(18일) 서빙고 오전 6시50분, 양재 오전 11시30분에 제 3차 선교사 파송식이 있다.■ 박서규/전미란(불가리아)- 비자 수속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위해  - 9개월된 아들 종인이의 건강과 가족의 현지 적응을 위해■ 이지숙(동티모르)- 출국여정가운데 주님께서 동행해주시도록- 현지의 정치적 안정과 민간인, 외국인의 안전을 위해■ 김희진(캄보디아)- 사역자들과 연합해 그 사랑이 흘러나가도록- 매일의 삶에 필요한 것들이 채워지도록■ 이만(J국)- J국이 아랍권에 복음 전달의 통로가 되도록- 동역자의 영육이 강건하도록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