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는 임산부가 아름답다
출산예비학교 개강
▲ 서빙고와 양재 출산예비학교가 오는 5월 18일과 4월 14일 각각 열린다. 사진은 지난 29일 세브란스 간호사들의 진행으로 양재 믿음홀에서 열린 산모 멘토들을 위한 홀리맘 장면. 임산부들의 건강하고 지혜로운 아기 출산을 돕기 위한 출산예비학교가 서빙고와 양재에서 각각 열린다. 이번 학교는 산모영성관리에서부터 태교, 산후조리에 이르기까지 임산부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전문가들의 협력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달한다. 또한 부부가 함께 참여하는 시간을 통해 아버지의 사전 지식과 영성에도 중점을 둔다. 이달 14일(토) 먼저 개강하는 양재 출산예비학교(5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12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물론 스쿨 장소를 교회 인근 영동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겨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첫 날 이세영 전도사(양재 출산예비학교 담당)의 ‘예비엄마의 영성과 태교’를 주제로 한 강연을 시작으로 ▷예비부모의 관계정립 및 양육준비(이기복 교수, 한동대)로 이어지며 ▷예비엄마의 영향력과 태교(조시현, 산부인과) ▷산후조리와 정신건강(이영주, 분만실) ▷신생아 돌보기(김연주, 산부인과/나향, 신생아실) ▷산후 질병예방과 정신건강을 위한 웰빙 생할 제안(주종애, 한아름산후조리원) 등을 주제로 영동세브란스 전문 간호사 등이 나선다. 서빙고 출산예비학교도 오는 5월 18일부터 4주간 매주 금요일 오후 7시30분 두란노홀 개강을 확정하고 구체적인 프로그램 조정에 한창이다. 양성모 목사(서빙고 출산예비학교 담당)는 “이번 학교를 통해 임산부들이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 아기들에게 가장 먼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통로로 준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서빙고와 양재 출산예비학교가 오는 5월 18일과 4월 14일 각각 열린다. 사진은 지난 29일 세브란스 간호사들의 진행으로 양재 믿음홀에서 열린 산모 멘토들을 위한 홀리맘 장면. 임산부들의 건강하고 지혜로운 아기 출산을 돕기 위한 출산예비학교가 서빙고와 양재에서 각각 열린다. 이번 학교는 산모영성관리에서부터 태교, 산후조리에 이르기까지 임산부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전문가들의 협력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달한다. 또한 부부가 함께 참여하는 시간을 통해 아버지의 사전 지식과 영성에도 중점을 둔다. 이달 14일(토) 먼저 개강하는 양재 출산예비학교(5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12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물론 스쿨 장소를 교회 인근 영동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겨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첫 날 이세영 전도사(양재 출산예비학교 담당)의 ‘예비엄마의 영성과 태교’를 주제로 한 강연을 시작으로 ▷예비부모의 관계정립 및 양육준비(이기복 교수, 한동대)로 이어지며 ▷예비엄마의 영향력과 태교(조시현, 산부인과) ▷산후조리와 정신건강(이영주, 분만실) ▷신생아 돌보기(김연주, 산부인과/나향, 신생아실) ▷산후 질병예방과 정신건강을 위한 웰빙 생할 제안(주종애, 한아름산후조리원) 등을 주제로 영동세브란스 전문 간호사 등이 나선다. 서빙고 출산예비학교도 오는 5월 18일부터 4주간 매주 금요일 오후 7시30분 두란노홀 개강을 확정하고 구체적인 프로그램 조정에 한창이다. 양성모 목사(서빙고 출산예비학교 담당)는 “이번 학교를 통해 임산부들이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 아기들에게 가장 먼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통로로 준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