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가정의 달 ‘축제가 시작된다’

내달 7~9일 래리 발라드 초청 ‘가정사역 축제’ 가정의 달을 맞아 내달 7일(월)~9일(수) 사흘간 온누리가정사역축제가 서빙고 비전홀에서 열린다. 이번에 초청된 주강사는 래리 발라드(Larry Ballad)로 아내 바이올릿 발라드(Violet Ballad)와 함께 주옥같은 강연을 펼친다. (위 사진) 래리 발라드는 국제 YWAM 가정사역 창설자이자 열방대

2007-04-29 · 제64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