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CGN 개국 2주년 감사 이벤트

서빙고·양재서 진행… 할렐루야 축구단에 버스 기증식도 

CGNTV가 개국 2주년을 맞아 오늘(8일)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서빙고와 양재 캠퍼스에서는 축구 이벤트를 비롯해 포토존 등의 부스를 설치해 성도들과 개국 2주년의 감동을 함께 나눈다. 2005년 3월 복음을 통해 세계를 하나로 묶는 크리스천 글로벌 네트워크를 비전으로 개국한 CGNTV는 5대양 6대 주에 1만 3천 한인 선교사와 670만 한인 디아스포라를 위해 24시간 영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2008년 한국축구 프로리그로의 진출을 앞두고 있는 할렐루야축구단에 온누리교회와 CGNTV가 축구선수들을 위한 버스를 기증한다. 오늘(8일) 서빙고 1부예배(7시)시 할렐루야축구단 대표인 이영무 목사와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버스 기증식이 열린다. 서빙고 캠퍼스에서는 1부 예배 후 오후 2시까지 3차에 걸쳐 선수단의 사인회도 마련돼 있다. 양재에서는 2부 예배 후 오후 1시~2시 사인회가 열린다. CGNTV가 준비중인 ‘소액정기후원회’의 이름을 공모하는 이벤트에 참여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사인회가 진행된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