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소나타, 이제는 오사카다!
오사카 집회 내달 3~4일, 2천 명 참석 예상 오키나와와 후쿠오카에서 지난 달 29일과 30일 성공리에 개최된 러브소나타 집회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 일본과 한국에서는 일본 복음화의 불꽃을 이어가기 위해 내달 3일(목)과 4일(금) 개최될 오사카 러브소나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달 26일(월) 오후 1시 오사카 국제회의장에서는 관서지역 일본 목회자들을 초청해 오사카 러브소나타 설명회를 했다. 설명회에 앞서 오전 10시 오사카 러브소나타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발족했다. 교파를 초월해 모인 일본 목회자 리더십 80여 명은 약 1시간 30분 동안 오사카 집회 개최 목적과 행사 설명을 듣고, 러브소나타로 일본에 부흥이 일어나길 눈물을 흘리며 함께 중보했다.
▲ 오사카 러브소나타 설명회가 열린 지난달 26일 교파를 초월해 모인 일본 관서지역 목회자 80여 명이 일본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오사카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될 러브소나타는 하용조 목사와 일본 현지 목사가 주제 말씀을 전한다. 또한 일본 현지 교회를 위한 일대일, 큐티, 새신자과정, 열린예배, 차세대사역, 대청사역, 맞춤전도 등 온누리 컨텐츠를 소개하고 공유한다. 오사카 러브소나타에는 2천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약 5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 참석자들은 예배 안내, 중보기도 등으로 집회를 섬긴다. 한국에서 참석하는 일정은 항공편이 3박 4일간 84만원, 선박편이 4박 5일간 47만원이며 항공편은 출발과 도착 시간에 따라 네 팀으로 구분된다. 자세한 일정은 표와 같다.·문의: 02-749-1149/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오사카 러브소나타 설명회가 열린 지난달 26일 교파를 초월해 모인 일본 관서지역 목회자 80여 명이 일본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오사카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될 러브소나타는 하용조 목사와 일본 현지 목사가 주제 말씀을 전한다. 또한 일본 현지 교회를 위한 일대일, 큐티, 새신자과정, 열린예배, 차세대사역, 대청사역, 맞춤전도 등 온누리 컨텐츠를 소개하고 공유한다. 오사카 러브소나타에는 2천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약 5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 참석자들은 예배 안내, 중보기도 등으로 집회를 섬긴다. 한국에서 참석하는 일정은 항공편이 3박 4일간 84만원, 선박편이 4박 5일간 47만원이며 항공편은 출발과 도착 시간에 따라 네 팀으로 구분된다. 자세한 일정은 표와 같다.·문의: 02-749-1149/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