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 온누리 1천번째 선교사 파송_ 3
축하합니다
“주님께 영광을… 온누리교회에 축복을…”
“한국 역사상 유래 없는 값진 열매”
이광선 목사(예장통합 총회장)
선교는 우리 주님께서 이 세상에 계실 때에 우리들에게 주신 마지막 유언의 말씀이요, 부탁이요, 명령입니다. 이 선교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기 위해 창립부터 지금까지 물심양면으로 노력해 온 온누리교회의 사역이 참으로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한 교회가 1000명의 선교사를 파송했다는 사실은 한국교회 역사상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값진 열매라 생각됩니다. 21세기는 이전보다 더욱 정보화 시대의 거센 물결과 세속주의의 파도가 휘몰아치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의 거센 물결에 휩싸여 사는 사람들을 상대로 선교한다는 것은 여간 힘들지 않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교에 대한 위기는 바로 새로운 길로 가는 전환의 기회가 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위임하신 선교 사명을 잘 감당하는 온누리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비록 교회가 그리고 교단이 선교를 감당한다 할지라도 선교의 주체는 분명히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권능과 은혜를 의지하며 발전하는 온누리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귀한 선교 사역을 위해 땀과 눈물로 기도하며 교회를 내 몸과 같이 돌보시는 하용조 목사님과 당회원 그리고 모든 교우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넘쳐나기를 기원드립니다.
“온누리를 품는 교회가 된 것 축하”
이태웅 목사(한국선교훈련원 원장)
온누리교회가 이번에 1000번째 선교사를 파송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 교회에서 이같이 많은 선교사를 파송한다는 것은 1985년 온누리교회가 가건물에서 모일 당시만해도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던 일입니다. 교회가 성경적이고 교회다운 교회가 될수록 이 교회는 결국 선교사들을 파송하게끔 된다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중요한 것은 성경 말씀에 충실하며, 용기를 가지고 선교에 헌신하고자 하는 리더십이 있었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서 이런 일이 가능케 된 것은 위대한 교인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리더십과 더불어 성경적으로 순종하고자 하는 성도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또 한가지 중요한 요소가 있습니다. 그것은 앞서 간 헌신적인 선교사들입니다. 불과 20여 년 동안 무려 5명의 순교자가 나왔습니다. 고귀한 생명들이 하나님의 선교를 위해서 바쳐졌습니다. 이런 희생이 따르는 곳에는 반드시 열매도 맺히게 되는 것이 영적 원리라고 생각합니다. 1000명의 선교사가 파송되기까지 이처럼 엄청난 희생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온누리교회가 온누리를 품는 교회가 된 것을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온누리 통해 성령님이 일하셨습니다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온누리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세계선교에 힘써 어느덧 1000번째 선교사를 파송하게 된 것을 우리 교회 75만 성도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 선교사 파송은 두 가지 큰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는 가시적인 의미며, 다른 하나는 보이지 않는 영적인 의미입니다. 이 땅에 복음이 들어온 지 100여 년이 되는 즈음에 복음으로 섬김을 받았던 우리 민족이 세계 곳곳에 복음을 전해 이제 1000번째 선교사를 파송하게 되었다는 자랑스러운 성과입니다. 그리고 영적으로는 보이지 않는 성령님의 일하심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이 온누리교회와 파송선교사 위에 넘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한국교회가 뒤따라 선교 올인하길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하나의 지역교회에서 1000명의 선교사를 파송한다는 것은 한국교회의 기록입니다. 사실상 한국교회의 최대 교단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교단들도 1000명을 파송한 교단은 거의 없습니다. 온누리교회의 선교 드라이브가 많은 한국교회에 큰 도전이 되고 있고 MT 2020과 Target 2030이라는 한국교회의 향후 25년 선교 비전을 온누리교회가 문을 열고 있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온누리교회의 뒤를 따라 한국의 모든 교회들이 선교에 올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한국교회가 세운 비전이 이런 도전적 신앙과 헌신으로 이루어 질 것을 기대하며 하나님께서 한국교회를 끝까지 사용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글로벌 리더십에 도전하는 온누리교회 
최바울 선교사(인터콥선교회 대표)
한국인 해외선교사는 2006년 공식적으로 1만600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온누리교회에서 1000번째 선교사를 파송하게 된 것은 온누리교회가 한국 선교사의 1/16을 파송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 지역교회가 한국교회 전체 선교사의 1/16을 파송한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며, 개신교 선교역사에서 보기 드문 축복입니다. 온누리교회의 선교는 하용조 목사님의 끊임없이 타오르는 거룩한 선교의 부담과 끝없이 도전하는 리더십, 해외선교부의 신실하고 겸손한 섬김 그리고 신실한 성도님들의 지치지 않는 기도와 참여가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세계선교의 리더십이 한국교회로 넘어오고 있는 이 시대에 주님께서 온누리교회를 세계교회의 글로벌 리더로 더욱 기름부어 주시길 소망합니다.
온 세상에 선한 영향력 끼치는 교회
유병국 선교사(WEC국제선교회 한국본부장)
한 교회가 선교에 교회력을 집중하면 어떤 일을 이룰 수 있는가를 볼 수 있는 일입니다. 그동안 온누리교회가 추진해 온 Acts29 사역은 성도들로 하여금 선교에 대한 안목을 넓히고 활동을 넓혀주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열정이 식어져가는 시대에 그들이 보여준 열정이 아름다웠고 보기가 좋았습니다. 선교사는 무엇보다 사람 됨됨이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신앙과 삶이 일치하는 믿음의 인격자들, 사람이 된 사람을 보내주십시오.온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온누리교회가 될 것으로 믿으며 ‘하이 파이브’를 외칩니다. 2000명이 파송될 때 다시 축하 메시지를 보낼 수 있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정말 축하합니다.
새로운 선교시대 여는 온누리교회
다카미자와 에이꼬 교수(횃불트리니티 선교학)
서양에서 동양을 향했던 선교지형은 오늘날 동양을 중심으로 서양을 비롯한 세계 곳곳으로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한국은 일본을 비롯해 문화적 연결고리가 유사한 동아시아 선교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나아가 문화적 연결고리가 느슨한 E3(Evangelism3) 단계 선교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특히 온누리교회는 아버지학교, 일대일 등 잘 개발되고 검증된 방법들이 많습니다. 한국의 열정적인 국민성도 크게 쓰임을 받고 있습니다. 온누리교회가 파트너십 선교모델로 1000번째 선교사를 파송하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이제 공생적 선교모델을 지향하여 세계를 예수님의 몸으로 생각하며 선교에 더욱 매진하는 교회가 되길 축원합니다.
열방 향한 신앙공동체로 뻗어나가길
권명광 총장(홍익대학교)
21세기는 문화와 문명의 괘선에 따라 세계가 재편되면서 문화의 정체성이 국가와 지역 간의 대결과 협력의 양상을 띠는 중요한 핵심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문화의 정체성을 규정하는 언어와 역사 가치관, 관습 등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결속의 원동력은 신앙공동체입니다. 신앙공동체는 혼돈과 변화의 시대, 공동체의 새로운 의미와 목적을 부여하여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확실한 가치관을 제시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인종과 국가를 대상으로 한 온누리교회 선교사 파송사역은 열방을 향한 주님의 사랑과 치유 깊은 성령의 체험을 공유함으로써 전 세계를 주님의 세계로 하나 되게 할 것입니다.온누리교회 1000번째 선교사 파송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드립니다.
선교지에 큰 역사가 일어날 것
유병진 부총장(명지대학교)
온누리교회에 지금까지 1000명의 파송된 선교사와 5만 명의 보내는 선교사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립니다.이 땅에 22년 전 온누리교회를 세우신 목적은 복음을 위해 땅끝까지 선교하라는 주님의 지상명령을 준행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되새기게 됩니다. 온누리교회는 흔들림 없이 선교에 열정을 다 바쳤습니다. 이제 우리 보내는 선교사들은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고 있는지, 보내는 것으로만 그치지 않았는지, 계속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영적, 물적 지원과 격려에 얼마나 헌신했는지 묵상하며 점검해 보아야 하겠습니다.그렇게 할 때 보내는 선교사 한사람이 파송된 선교사 한사람과 같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선교지에서 일어 날 줄 믿습니다.
기쁨으로 단을 거두는 은혜 넘치길
김영길 총장(한동대학교)
그리스도 안에서 한 지체된 가정을 천 번째 선교사로 파송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선교사 가정이 선교지에서 드리는 모든 기도와 삶을 통해서 광야에 강물이 흘러오듯 복음의 불모지에 영혼이 소생하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눈물로 씨를 뿌리고 기쁨으로 단을 거두는 은혜가 넘치길 바랍니다. 보혈과 생명의 통로로 1000번째 선교사를 파송하며 세계와 열방 가운데 흩어진 모든 선교사님들의 믿음과 소명이 더욱 강력히 연합할 것을 기대합니다. 성령의 전신갑주, 빛의 갑옷을 입은 선교사님의 삶 가운데 보혈과 부활의 능력이 넘치길 기도드리며 자유하게 하는 멍에를 지신 개척자의 삶을 그리스도의 진리와 능력으로 축복합니다.
주님께서 주신 놀라운 ‘2천/1만’ 비전
이남식 총장(전주대학교)
‘2천/1만’의 비전을 주신지 15년 만에 드디어 1000번째 선교사를 파송할 수 있도록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평양 대 부흥의 10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 1000번째의 선교사를 단일 교회가 파견할 수 있게 된 것은 교회사상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지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시는 놀라운 사건입니다. 동시에 ‘2천/1만’의 비전이 달성될 것을 믿습니다. 하지만 복음을 땅 끝까지 전파하기 위해서는 한국과 대만, 그리고 일본, 싱가포르가 다 같이 함께 가야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1000번째 파송을 축하드리며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선교사님들께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쉬지 않고 주님의 이름 선포!
김종인 장로(당회 운영위원회)
‘2천/1만’ 비전이 태동할 무렵 김사무엘 선교사님 등 몇 분과 동아시아의 여러 지역을 여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전교인 수가 2000을 넘은 지 얼마 되지 않은 때 2000이란 숫자는 우리에게 벅찬 꿈을 주었던 걸로 기억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공동체가 수행하도록 주신 거룩한 목표와 높은 이상이었습니다. 그런지 13년이 지나 우리는 1000번째 선교사를 파송하게 되었습니다. 꿈은 좋은 것입니다. 우리는 2000인의 선교사를 보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선교사님들을 통해 우리 주님의 이름이 선포되고, 쉬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될 것입니다. 우리 주, 우리 왕이 영광 중에 다시 오실 그 날까지.
‘10/40창’으로 담대히 나아가리
최도성 장로(Acts29 위원장)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고 말씀하신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에 따라 우리 교회가 1000번째의 선교사를 파송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2010년까지 2000명의 선교사를 파송한다는 비전이 처음 선포되었을 때 그것이 과연 가능할까 반신반의했었지만 1000번째 선교사를 보며 믿음으로 실천하면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실 것임을 확신합니다. 앞으로 4년간 ‘10/40창’인 중앙아시아, 서남아시아, 그리고 중남미와 아프리카에 이르기까지 아직 어둠 속에서 사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복음을 가지고 담대히 나아가 Acts29의 비전을 이루어 나아갑시다. 온 세계에 퍼져 사역하시는 선교사님들이 그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우리가 기도와 물질로 적극 도웁시다.
선교에 대한 열정 주심에 감사
윤현덕 장로(2천선교 본부)
우리 모두를 하나님 사역에 동참할 수 있는 동역자로서의 특권을 허락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1000번째 선교사 파송은 숫자상의 의미뿐 아니라 선교에 대한 꺼지지 않는 열정의 불꽃을 주님께서 허락하시고, 온누리 선교공동체가 주님께서 주신 비전을 감당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또 1000명의 선교사 파송은 선교사 파송 시스템이 어느 정도 구축되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숫자입니다. 이제 더욱 힘써 세계 곳곳에 파송된 선교사와 사역 현장에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넘치기를 간구하며 기도하십시다. 아울러 선교를 향한 온누리교회 성도들의 기도와 재정, 그리고 헌신을 하나님께서 기뻐 받아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