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러브소나타, 한국 단체 신청 쇄도

개인 접수도 곧 마감될 듯 … 9일 오사카 협력교회 기도모임  내달 3(목)과 4일(금)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러브소나타’(Love Sonata)에 한국 참가자들의 단체 신청이 쇄도하고 있어 러브소나타 진행본부 측은 개인 지원자들은 서둘러서 접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현재 장로사관학교, 크리스천 CEO, 여성사역, 차세대, 일본어예배 팀 등이 오사카 러브소나타를 섬기기 위해 신청을 완료하고 준비하고 있다. 오사카 OMC에는 총 2천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 집회를 통역, 안내, 중보기도 등으로 섬기기 위해 약 5백 명이 한국에서 참석할 예정이다. 출발 시간에 따라 항공 4팀과 선박 1팀이 있다. 항공편은 △오사카 A(5/2 9:50~5/5 19:00), △오사카 B(5/2 14:20~5/5 14:55), △오사카 C(5/2 18:30~ 5/5 19:00), △오사카 D(5/3 10:00~5/6 11:25) 일정으로 3박 4일 84만 원이다. 선박편(5/2 14:00~ 5/6 10:00)은 4박 5일 47만 원이고 부산행 KTX 요금은 별도로 내야한다.오사카 러브소나타는 ‘바로 그 교회(The Church)’를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오사카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하용조 목사가 주 강사로 오전 주제강의와 저녁 집회에서 말씀을 전하며 문애란 집사(웰콤 대표)와 이장수 감독(천국의 계단 감독)이 복음과 문화에 대해 강연한다. 일본 복음화를 위해 다카미자와 에이코 목사(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가 특별강연을 한다. 선택강의에서는 큐티, 일대일, 아버지학교, 대청 등 온누리교회의 양육과 사역을 나눈다.한편 내일(9일) 오후 4시 오사카 온누리교회에서 협력교회 실행위원이 모여 중보기도, 역할 분담을 할 예정이다. ·문의: 02-749-1149/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오사카 러브소나타 프로그램>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