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사랑챔버, 자폐청소년 위한 연주회

13일 오후 7:30  영산아트홀 공연  신체, 정신지체 장애우로 구성된 온누리 사랑 챔버가 자폐증을 가진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연주한다.온누리 사랑챔버(지휘 손인경 집사)는 오는 13일(금) 오후 7시 30분 영산 아트홀에서 열리는 자폐증을 가진 청소년 음악교육지원을 위한 사랑의 음악회 ‘To Know, To Love’에서 공연을 한다. 온누리사랑챔버는 ‘우리의 소원은 통일’, 비발디 사계 중 ‘봄’, ‘나 주의 도움’ 등 7곡을 연주한다. 연주회에는 첼리스트 양성원, 피아니스트 모혜경, 작곡가 에드워드 전, 자원봉사 교사 챔버도 출연한다. 티켓 판매금 전액은 자폐증을 지닌 청소년 음악교육 지원에 사용된다. R석은 4만원, S석은 2만원이다. 티켓파크(ticketpark.com)와 티켓링크(ticketlink.co.kr)에서 온라인 구입 가능하다. 온누리 사랑챔버는 바이올리니스트 손인경 집사와 전문 음악인들이 장애우에게 악기를 지도해 하나님을 찬양하자는 꿈을 안고 1999년 5월 ‘온누리 장애우 음악 교실’이란 이름으로 시작되었다. 작년 미국 뷰티풀 마인드 콘서트(Beautiful Mind)와 홍콩 뷰티풀 콘서트(Beautiful Concert), 서울 워커힐에서 열린 뷰티풀 마인드 서울 공연을 비롯해 여러 자선 공연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뿐만 아니라, 장애우들과 가족들에게 가능성과 희망을 주고 있다.문의: 597-0546(덕영재단), 585-2934(프로아트)/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