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정체성 회복학교 시즌2-란다콥 초청

“당신은 누구십니까?”오는 5일 란다 콥 초청, ‘정체성 회복학교’ 두번 째 시간  지난 집회 폭발적 은혜 … 제자의 삶 구체적 길 제시 란다 콥(YWAM 커뮤니케이션 대학 학장) 정체성 회복학교가 란다 콥(Landa Cope)을 초빙해 올해 두 번째 세미나인 시즌2를 개최한다. 회복사역은 오는 5일(화)~7일(목) 매일 오전 10시~오후 5시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란다 콥(YWAM 커뮤니케이션 대학 학장)을 초청, ‘Building All Nations’(온 족속을 제자로 세우기)를 주제로 시즌2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란다 콥은 1984년 YWAM 커뮤니케이션 스쿨을 세운 장본인으로 1971년 YWAM에 참여한 이후 110개국 이상을 돌며 마태복음 28장에 언급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는 예수님의 명령에 대해 성경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가르치고 있는지를 사회 각 분야 리더들을 대상으로 가르쳐 왔다. 그는 이번 경연에서 복음을 만방에 전하는 것 못지않게 모든 족속을 제자로 ‘훈련’시키는 사명의 중요성을 강조할 전망이다. 란다 콥은 YWAM 영국 홈페이지에 쓴 글에서 “교회는 땅끝까지 이르는 데 초점을 맞춰왔고 현재 그 목표가 무르익고 있다. 교회는 자원도 풍부하고, 사람도, 돈도, 기술도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다”면서도 “하지만 그의 백성들을 제자로 훈련하는 사명은 어떠하냐”며 반문하고 있다. 그는 이어 “우리 크리스천들은 그의 나라의 복음을 개인적인 구원의 수준에만 머물도록 축소시키는 오류를 범해 왔다”면서 “주의 나라는 우리 사회의 모든 영역과 연관되어 있다”고 밝힌다. 하나님의 관심은 우리의 영혼을 돌이키는 것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의 구체적인 생활의 영역에서 하나님의 주권이 통치하는데 있다는 것.란다 콥은 성경말씀을 통해 삶에 대한 복음의 잃어버린 영향력을 회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삶에 대한 영향력 있는 믿음과 실천을 회복시켜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오형석 목사(회복사역 총괄)는 “이번 학교에서 란다 콥은 교회를 떠나 우리가 처하게 되는 일상적인 일들, 즉 직장과 문화, 교육 등 삶의 많은 영역에서 영향력 있는 하나님의 제자로 살아가는 구체적인 길을 제시해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학교에는 소프라노 민숙연과 천관웅 목사(디사이플스)가 특별출연한다. 회비는 5만원(하나은행 573-910005-07305 예금주 정체성회복학교)이며 서빙고와 양재 목회지원실과 회복예배에서 접수하고 있다. ·문의: 정호영 간사(570-7442) / 윤영은(017-260-4279)/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