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안양평촌과 야외예배 드려
온누리미션(담당 배홍일 목사) 미얀마예배 지체들이 안양평촌공동체(담당 이상인 목사)와 함께 지난 주일 ‘묵상의 집’에서 연합야외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미얀마 외국인근로자들은 온누리 성도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축구와 족구 등 야외 활동을 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었다. 황호상 간사(미얀마예배 담당)는 “이국 땅에서 낯선 삶을 살아가는 미얀마 지체들이 이날 야외예배에서 성도들과 함께 뛰고 예배도 드리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면서 귀한 시간을 준비한 안양평촌공동체 식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