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러브소나타 후속 양육프로그램 진행

지난 30, 31일 큐티와 일대일 세미나 열려오사카 러브소나타가 OMC에 2300여 명, 맞춤전도집회에 4800여 명이 참석하는 호응 속에 막을 내린 후, 오사카 러브소나타가 뿌린 복음의 씨를 가꾸기 위한 후속양육프로그램이 지난 30일(수) 고베동부교회와 31일(목) 오사카 온누리교회에서 있었다.일본 교회 목회자와 리더십에게 온누리교회의 대표적인 양육 프로그램인 큐티와 일대일을 소개하는 세미나로, 정호옥 목사가 일대일 제자양육을 김철진 목사가 큐티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의했다. 참석자들은 일대일과 큐티 중 자신이 관심 있는 강의를 선택해 수강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현지 목회자와 리더십이 30일에는 60여 명, 31일에는 7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를 들은 참석자들은 “일대일과 큐티는 단순한 성경공부가 아닌 교회를 세우는 기초가 되는 시스템이란 것을 알았다”, “구체적으로 동반자반을 체험하고 싶다”, “큐티의 중요성을 알았다. 매일 큐티를 하겠다”, “앞으로 교회에 처음 오는 사람들에게 큐티를 가르치고 그 후에 일대일제자양육을 받게 할 계획이다”라고 말하는 등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지난 오사카 러브소나타를 앞둔 4월 27일부터 5월 2일까지 두란노천만일대일 운동본부는 오사카 온누리교회와 고베 동부교회에 일대일 사역자를 파송해 일대일 양육 사역을 했다. 일대일 운동본부는 이 두 교회를 지역 교회에 일대일을 전파하는 거점교회로 세울 계획이다. 오사카 온누리교회는 현재 성도 100여명이 일대일을 진행 중이며 지난 9일(토) 일대일 지도자반을 개강했다.고베 동부교회는 지난 5일(화) 일대일 양육자과정을 시작했다. 또한 성도 60여 명이 생명의 삶을 구독하고 있으며 고베 교인들과 지역교회 교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큐티 나눔방을 매주 목요일에 열고 있다.러브소나타 후속 양육프로그램은 계속된다. 오는 26일(화) 오사카 온누리비전교회에서 맞춤전도세미나(미니 러브소나타)가, 8월 13일(월)과 14일(화) 고베 영광교회에서 양육프로그램 소개 세미나가 열린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오사카 러브소나타 기간 고베동부교회와 오사카 온누리교회에서 일대일 양육을 진행해 26명이 동반자과정을 수료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