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제자 ‘세상으로 나간다’
총 55팀 506명, 오는 5일부터 반별로 파송예배 예수제자학교(이하 JDS)가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해 열방으로 복음을 증거하러 나가는 파견전도를 앞두고 파송예배를 드린다. 파송예배는 각 캠퍼스에서 반별로 드리며 오는 5일(목) 서빙고 주간반과 양재 주간반이 그 첫 테이프를 끊는다. 올해 JDS는 총 55팀 605명이 아웃리치를 나선다. 해외 44팀 497명, 국내 11팀 108명이며 이중 330명이 동경 러브소나타 집회에 참석한다. JDS는 파견전도를 통해 학생들이 그동안 배운 내용을 선교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적용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발견하기를 기대하고 있다.파송예배는 파송식과 성찬식으로 진행된다. 팀별로 나와 파송지역, 사역, 팀명과 직임 등을 발표하고 성찬을 나눈다. 십자가 앞에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께로 온 팀종의 권위에 복종하며 서로 섬겨, 하나님의 마음으로 잃어버린 영혼을 품을 것을 결단한다.<파송예배 일정> · 서빙고 주간반: 5일 오전 10시 30분 서빙고 시온홀· 서빙고 저녁반: 14일 오후 4시 서빙고 시온홀· 양재 주간반: 5일 오후 1시 양재 온유홀· 양재 저녁반: 14일 오후 4시 30분 양재 온유홀· 수원 저녁반: 14일 오후 4시 수원 두란노홀· 부천 저녁반: 21일 오후 4시 부천 비전센터/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JDS 파송예배에서는 가장 낮은 자세로 엎드려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고 하나님께 순종과 헌신할 것을 약속한다. 사진은 작년 7월 6일 양재 파송예배.
▲ JDS 파송예배에서는 가장 낮은 자세로 엎드려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고 하나님께 순종과 헌신할 것을 약속한다. 사진은 작년 7월 6일 양재 파송예배.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