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중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재개
‘중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중사모’)이 오는 17일(수) 저녁 7시 30분 서빙고 선교관 401호에서 새롭게 다시 시작된다. 중국어예배와 2천선교본부, 두란노해외선교회, 온누리세계선교센터 등이 협력해 오랫동안 휴지기에 있던 기도모임을 재개했다. ‘중사모’에서는 선교지와 비전교회를 위한 중보기도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성도들과 유학생과 그 가족들 ▷중국어예배 지체들을 비롯한 중국인 유학생과 교환교수들을 위한 중보에도 힘을 쏟는다. 더불어 중국어 찬양, 중국어 한마디, 중국 소수민족 알기, 문화코드 읽기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 중국에 대한 관심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중사모’는 매월 셋째 수요일에 열린다.·문의: 김명초 간사(3215-3707)/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