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땅끝에서 온 자들, “우리는 주의 백성”

외국인 추석연합수련회 10여 개국 300여 명 참석언어 문화 넘어 한 하나님 경배, “우린 같은 지체”성령터치 “아내 살인범 용서” “치유” 고백 이어져 지난 추석 연휴기간, 경기도 광주 실촌수양관에는 외국인 근로자 300여 명이 각지에서 모여들었다. 얼굴색과 언어, 문화가 다른 10여 인종이 섞였다. 목적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가 되는 것. 사흘간 모임

2007-10-07 · 제66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