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캄보디아 소녀 “ 복음화 씨앗된다 ”

얼굴기형 등 앓아 와 … CMN 초청으로 수술 진행아빠, 딸 세례…‘블레싱 캄보디아’ 비전에 큰 힘 돼 ▲ 캄보디아 소녀 쓰라이니언의 치유가 캄보디아 재건에 귀한 씨앗이 될 전망이다. 사진은 소녀와 함께 입국한 아빠 울비가 세례를 받은 후 CMN 등 성도들의 축복을 받고 있는 장면. 화관을 쓴 사람이 울비와 딸이다. 얼굴기형 등으로 고통을 앓아 온 캄보디아

2007-10-28 · 제66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