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중보하는 장로로 헌신

지난 5일 양재 믿음홀에서 장로중보기도학교가 열렸다. 40여 명이 모인 이날, 강사인 김병호 목사는 중보기도의 의미와 은혜를 함께 나누었다. 하용기 장로는 “장로가 예레미야, 모르드개 같은 중보자가 되어야 한다”며 도전했다. / 서철 차장 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