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하는 장로로 헌신
지난 5일 양재 믿음홀에서 장로중보기도학교가 열렸다. 40여 명이 모인 이날, 강사인 김병호 목사는 중보기도의 의미와 은혜를 함께 나누었다. 하용기 장로는 “장로가 예레미야, 모르드개 같은 중보자가 되어야 한다”며 도전했다. / 서철 차장 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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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양재 믿음홀에서 장로중보기도학교가 열렸다. 40여 명이 모인 이날, 강사인 김병호 목사는 중보기도의 의미와 은혜를 함께 나누었다. 하용기 장로는 “장로가 예레미야, 모르드개 같은 중보자가 되어야 한다”며 도전했다. / 서철 차장 chol@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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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101’ 마친 3人 3色 은혜 체험기 온누리성도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 있다. 바로 ‘큐티를 하면 좋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좋은 큐티가 왜 힘들고 어렵게 느껴질까?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몰라 막막해하는 성도도 있고, 일대일 양육을 받을 땐 열심히 했지만 계속 꾸준히 못하고 쉬는 성도도 있다. ‘큐티 101’은 누구나 쉽게 큐티할 수 있도록 큐
2007-10-14 · 제66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