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일본선교 위해 함께 기도해요

22일 오후 7시 아론기도실‘일본선교를 위한 기도모임’이 이번 달부터 모임장소를 외부에서 서빙고 성전으로 변경하고 많은 성도들이 참석하길 기대하고 있다.‘일본선교를 위한 기도모임’은 지난 2월 영등포구로 공동체에서 시작됐다. 공동체를 담당하다 동경 온누리교회로 파송된 권영환 목사를 위해 시작했지만 현재는 기도영역을 넓혀 러브소나타와 일본 선교 전체를 위해 중보한다. 매달 한 번씩 열리는 기도모임엔 20여 명이 참석하고 있다. 안용태 장로와 김성진 집사의 집을 오가며, 때로 외부교회를 빌려 기도모임을 했지만, 교회를 위한 기도모임이 교회내로 들어와야 한다는 의견에 따라 서현 목사를 담당 목사로 삼고 이번 달부터 서빙고에서 새롭게 시작한다.22일(월) 오후 7시 아론기도실에 모여 간단한 식사와 교제를 나누고 8시부터 예배를 드린다. 서현 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예배 후 ‘일본선교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세미나를 한다.김성진 집사는 “기도모임을 통해 아웃리치, 선교사 파송, 일본 교회와 교류 등 일본선교를 위해 힘쓰고자 한다. 청년들이나 일본어예배 성도, 일본인 등 일본 선교에 관심과 뜻이 있으신 분들은 다 함께 참석해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김성진 집사(011-496-5469)/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동경러브소나타 때 타마성서그리스도교회를 방문해 성도들과 교제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