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소녀 “ 복음화 씨앗된다 ”
얼굴기형 등 앓아 와 … CMN 초청으로 수술 진행아빠, 딸 세례…‘블레싱 캄보디아’ 비전에 큰 힘 돼
▲ 캄보디아 소녀 쓰라이니언의 치유가 캄보디아 재건에 귀한 씨앗이 될 전망이다. 사진은 소녀와 함께 입국한 아빠 울비가 세례를 받은 후 CMN 등 성도들의 축복을 받고 있는 장면. 화관을 쓴 사람이 울비와 딸이다. 얼굴기형 등으로 고통을 앓아 온 캄보디아 소녀 온 쓰라이니언(7세)이 아빠 울비와 함께 지난 21일(주일) 입국, 지난 24일(수) 연세세브란스병원에서 1차 수술을 받았다. 쓰라이니언은 온누리의료선교부인 CMN의 드림팀이 지난 8월 캄퐁츠낭으로 아웃리치를 갔다가 발견한 소녀로 얼굴기형 및 뇌수두증(뇌척수액이 뇌실에 차오르는 증세)을 앓아왔다. 담당 의사는 “쉽지 않은 수술이지만 기도 한다면 향후 수술에서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소녀와 아빠 울비가 지난 21일 세례를 받아 기쁨이 더했다.이번 쓰라이니언의 수술은 현재 캄보디아 복음화와 재건을 위한 ‘블레싱 캄보디아 2020’ 비전을 실천해 나가고 있는 CMN에게 귀한 선물이라고 한규승 전도사(CMN 담당)가 밝혔다. 또한 쓰라이니언에 대한 치유와 섬김은 ‘블레싱 캄보디아 2020’ 비전이 구체화되는 씨앗이 될 것이라는 기대다. 한 전도사는 “내달 12일까지 CMN의 교육지원을 받게 될 캄보디아 현지 기독 학생들이 1차 선발되는 등 이 비전이 하나님의 은혜로 한걸음씩 실현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철 장로(CMN 병원장)는 “이번 사랑의 실천이 캄보디아 전체를 품는 블레싱 캄보디아 2020’ 비전으로 연결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한편, 쓰라이니언의 1차 수술 결과, 증세가 예상보다 심한 것으로 나타나 성도들의 중보와 재정 후원이 필요하다고 CMN측이 밝혔다. 후원계좌 하나은행 573-910005-55705(온누리 CMN) ·문의: CMN(011-351-9660)/ 차명권 기자
▲ 캄보디아 소녀 쓰라이니언의 치유가 캄보디아 재건에 귀한 씨앗이 될 전망이다. 사진은 소녀와 함께 입국한 아빠 울비가 세례를 받은 후 CMN 등 성도들의 축복을 받고 있는 장면. 화관을 쓴 사람이 울비와 딸이다. 얼굴기형 등으로 고통을 앓아 온 캄보디아 소녀 온 쓰라이니언(7세)이 아빠 울비와 함께 지난 21일(주일) 입국, 지난 24일(수) 연세세브란스병원에서 1차 수술을 받았다. 쓰라이니언은 온누리의료선교부인 CMN의 드림팀이 지난 8월 캄퐁츠낭으로 아웃리치를 갔다가 발견한 소녀로 얼굴기형 및 뇌수두증(뇌척수액이 뇌실에 차오르는 증세)을 앓아왔다. 담당 의사는 “쉽지 않은 수술이지만 기도 한다면 향후 수술에서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소녀와 아빠 울비가 지난 21일 세례를 받아 기쁨이 더했다.이번 쓰라이니언의 수술은 현재 캄보디아 복음화와 재건을 위한 ‘블레싱 캄보디아 2020’ 비전을 실천해 나가고 있는 CMN에게 귀한 선물이라고 한규승 전도사(CMN 담당)가 밝혔다. 또한 쓰라이니언에 대한 치유와 섬김은 ‘블레싱 캄보디아 2020’ 비전이 구체화되는 씨앗이 될 것이라는 기대다. 한 전도사는 “내달 12일까지 CMN의 교육지원을 받게 될 캄보디아 현지 기독 학생들이 1차 선발되는 등 이 비전이 하나님의 은혜로 한걸음씩 실현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철 장로(CMN 병원장)는 “이번 사랑의 실천이 캄보디아 전체를 품는 블레싱 캄보디아 2020’ 비전으로 연결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한편, 쓰라이니언의 1차 수술 결과, 증세가 예상보다 심한 것으로 나타나 성도들의 중보와 재정 후원이 필요하다고 CMN측이 밝혔다. 후원계좌 하나은행 573-910005-55705(온누리 CMN) ·문의: CMN(011-351-9660)/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