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러브소나타의 절정 ‘센다이로 가자’

오는 28일 접수 마감일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노래 러브소나타. 올해의 마지막 러브소나타가 센다이에서 울려 퍼진다. 6번에 걸친 러브소나타를 마무리하는 센다이 러브소나타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된 가운데 국내 참가자 접수가 28일(주일) 마감된다. 본부 측은 아직 참가 접수를 하지 않은 성도들은 서둘러서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내달 22일(목), 23(금)에 열리는 센다이 러브소나타는 동경 러브소나타를 비롯해서 앞서 열린 러브소나타에서 나타난 부흥의 물결과 축복이 절정에 이를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콘텐츠 면에서도 그동안 주목을 받았던 내용들의 장점을 최대한 살렸다. 본 행사인 문화전도집회 러브소나타와 교회부흥세미나 에스라 찬양집회, 한일리더십포럼이 이틀간 펼쳐진다.  일본 현지에서도 센다이 러브소나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센다이 지역 100여 개의 교회 중 60여 개 이상이 이미 협력교회가 되었으며, 일본인 교회뿐만 아니라 한인 교회들도 함께 연합하는 축복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현지 교회들은 “러브소나타를 통해 일본 열대 교회들이 네트워크를 이룰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온누리교회와 성도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오늘 센다이 러브소나타 참가 신청서가 주보 간지를 통해 배포되며, 전화와 홈페이지(www.lovesonata.org)를 통해서도 접수가 가능하다. 러브소나타 본부 측은 “오키나와에서 시작된 부흥의 물결이 센다이에서 꽃을 피울 것을 기대한다. 올해의 마지막 러브소나타 구원의 역사 현장에서 하나님의 꿈을 만나기를 바란다”며 아직 그 감격의 현장을 맛보지 못한 성도들이나 이미 경험한 성도들 모두 동참할 것을 권면했다.·문의: 749-1149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