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으로 부모님을 위로합니다!
지난 주일(17일) 서빙고 특초 부모초청 전도집회 열어‘부모님 맞춤전도집회’가 지난 17일(주일) 서빙고 특별한초대예배 주최로 시온홀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는 50~60대 부모님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66명의 부모님들이 초대되었으며, 부모님께 감사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과 직접 부모님께 쓴 편지를 읽는 시간이 감동 포인트가 되었다. 특히 방송인 박탐희 자매는 “딸이 이렇게 사랑하는 하나님, 아직 그 존재를 100% 받아들이지 못했음에도 딸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이 자리에 와준 것 알아요. 예수님께서 우릴 위해 희생하신 것처럼 엄마의 주름은 예수님의 향기가 넘치는 삶의 흔적이에요”라며 눈물로 감사의 편지를 읽었다.이날 윤형주 장로와 윤 장로의 차녀 부부를 비롯해 개그우먼 김효진, 파워키즈, 드라마팀이 게스트로 참여해 부모님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과 꿈을 이야기했다. 이어 특초예배로 인도된 부모님들을 위해 여성민 목사가 ‘승리가 있는 인생(시 23:1~6)’을 주제로 설교했다. 예배 후 자녀들은 부모님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정성껏 선물을 드리고 화관을 씌우며 함께 천국의 소망을 키웠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예수 그리스도께 초청된 부모님들은 자녀들의 감사의 편지와 따뜻한 포옹으로 감동의 시간을 가졌다.
▲ 예수 그리스도께 초청된 부모님들은 자녀들의 감사의 편지와 따뜻한 포옹으로 감동의 시간을 가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