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리더십 목양대회 | 화보
“주여, 하나님의 꿈을 이루게 하옵소서”
▲ 목양대회를 마치고 온누리 교역자들과 리더십들은 세상에 희망을 주는 교회가 되도록, Acts29 비전을 통해 하나님의 꿈을 이루기를 뜨겁게 기도했다.
▲ 대청 뮤지컬팀과 바리톤 전병곤 형제가 찬양하며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
▲ 이번 목양대회에서 다락방장 261명과 순장 1,345명을 세우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 온누리 교역자들과 장로들도 목양대회에 앞서 열린확대당회에서 3차 Acts29 헌금을 기쁨으로 작정했다. 공동체 리더십들도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담아 헌금 작정에 동참했다.
▲ 목양대회를 마치고 온누리 교역자들과 리더십들은 세상에 희망을 주는 교회가 되도록, Acts29 비전을 통해 하나님의 꿈을 이루기를 뜨겁게 기도했다.
▲ 대청 뮤지컬팀과 바리톤 전병곤 형제가 찬양하며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
▲ 이번 목양대회에서 다락방장 261명과 순장 1,345명을 세우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 온누리 교역자들과 장로들도 목양대회에 앞서 열린확대당회에서 3차 Acts29 헌금을 기쁨으로 작정했다. 공동체 리더십들도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담아 헌금 작정에 동참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