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체험에서 영적성숙으로
성령수련회 ‘다윗동산 러브터치’ 선착순 54명 모집새해를 맞아 새롭게 단장한 성령수련회가 오는 22일(토)~23일(주일) 남양주 다윗동산에서 올해 첫 수련회를 진행한다.유현목 목사(성령수련회 담당)는 “성령의 은사를 체험하는 성령집회에서 더욱 나아가 영성 훈련까지 겸하는 집회로 업그레이드 했다. 영적 성숙과 성령의 열매를 위한 신앙의 비밀을 배울 수 있는 집회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성령수련회는 ‘다윗동산 러브터치’라는 주제 아래 같은 콘셉트로 올해 4번 진행할 예정이다. ‘잃어버린 바늘찾기’, ‘영혼의 어두운 밤에 잠잠하라’, ‘바람같이 불같이’, ‘아, 충만한 성령이여!’, ‘세상을 호흡하는 춤추는 성령’ 등 주제 강의와 소그룹 성경공부, 인생나무 그리기, 천사의 고백, 어둠 속의 산책, 자연 속에서 큐티, 성찬과 어노인팅 등 프로그램을 통해 성령을 인격적으로 체험한다. 오는 16일(주일)까지 서빙고와 양재 로비에서 주일에 접수하며 선착순 54명을 모집한다. 회비는 3만원이고, 자녀는 동반할 수 없다. 22일 오전 11시 서빙고에서 출발한다.·문의: 서희철 간사(3215-3532)/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