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대만, 첫 크리스천 CEO 포럼 개최

‘대만 변화 위해 기도·네트워크 필요’ 공감대 형성 지난 28~29일 첫 ‘대만 크리스천 CEO 포럼’을 통해 6월 ‘타이페이 러브소나타’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었다.이번 대만 크리스천 CEO 포럼은 200여 명의 대만과 한국 크리스천 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타이페이 대학병원 국제회의장에서 이틀간 양국 크리스천 CEO들의 축제의 장으로 열렸다. 온누리교회에서 박담회 목사, 조정민 목사, 한홍 목사, 이남식 총장(전주대) 등이 강사로 참여해 온누리교회 사역과 크리스천 CEO로서의 리더십에 대해 강의했다. 하용조 목사는 첫날 저녁집회에서 “작년 40일 특새를 통해 일본 러브소나타에 대한 비전을 주셨고, 그 비전으로 인해 일본 땅에 부흥의 물꼬를 텄다. 올해도 6월 대만 러브소나타를 앞두고 40일 특새를 했다. 이번 CEO 포럼이 한국과 대만 평신도들이 연합하고, 대만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대만 측 강사로는 주신조 목사(영양당교회)와 국회의원 등이 참여해 ‘크리스천 리더십 인(in) 비즈니스’를 주제로 패널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패널토의에서는 크리스천 리더십의 네트워크 형성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열정적으로 대만 사회 변화를 위한 기도와 네트워크의 필요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대만 크리스천 CEO 포럼은 지난 해 온누리교회 OMC와 일본 러브소나타 등을 통해 이미 대만 리더십들 가운데 공감대가 형성돼 빠르게 출발하게 되었다. 이에 2차 대만 크리스천 CEO포럼은 타이페이 러브소나타 전날인 오는 6월 18일 열릴 예정이다. 2차 포럼은 한·중·일 크리스천 CEO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동아시아 크리스천 CEO 네트워크가 형성될 전망이다.한편, 하용조 목사는 29일 대만 진리당교회에서 ‘온누리교회 목회철학과 노하우’를 주제로 목회 세미나를 인도했다. 이날 세미나는 당초 예상보다 두 배가 넘는 400여 명의 대만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흥의 열기를 더했다. / 임재금 기자 ▲ 대만에서 처음으로 열린 대만 크리스천 CEO 포럼에서 하용조 목사는 대만의 부흥과 변화를 선포했다.<사진 제공: CGNTV>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