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안식년 숙소 ‘TIM House’ 완공
지난 26일 완공예배 … 11세대 입주 온누리 선교사 안식년 숙소인 ‘팀 하우스(TIM House)’가 10개월 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드디어 완공되었다. 이에 지난달 26일(화) 오후 7시 상도동 TIM House에서 온누리 리더십들과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입주감사예배를 드렸다. 2천선교본부 김창옥 전도사의 인도로 드려진 입주감사예배에서 반태효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예수님도 공생애 동안 사역하시면서 갈릴리나 베드로의 집처럼 재충전할 수 있는 안식처가 있었다. 우리 선교사들도 소유하지는 않지만 안식할 곳이 필요한데 TIM House가 그런 곳이다”며 이러한 안식처가 계속 세워질 수 있도록 섬겨야 한다고 강조했다.TIM House는 지난해 4월 기공, 110평 대지에 5층으로 총 11세대의 선교사 숙소로 건립되었다. 1Room 4세대, 2Room 5세대, 3Room 2세대와 기도실로 구성되었으며, 1층 주차장에는 11대가 주차 가능하다.김창옥 전도사는 “TIM House가 완공되기까지 많은 성도들의 헌신이 있었다. 그 헌신에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선교사들의 편안한 안식년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성도들이 마음을 모아 기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상도동에 안식년 선교사들의 쉼터 ‘TIM House’가 들어서 선교사들의 입주가 시작되었다.
▲ 상도동에 안식년 선교사들의 쉼터 ‘TIM House’가 들어서 선교사들의 입주가 시작되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