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평화를 심는 온누리 리더십!
3차 Acts29 헌금 작정 … 1,600여 리더십 임명 온누리 리더십들이 ‘2008 리더십 목양대회’에서 세상에 평화를 심는 믿음의 리더십으로 새롭게 헌신할 것을 결단했다.어제(1일)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 목양대회에는 국내 전 캠퍼스는 물론 서울은혜교회, 양지벧엘교회, 봉화 온누리교회, 서산기도처 등 협력교회와 기도처까지 모두 참여한 연합의 장이 되었다. 이날 1,600여 명의 리더십들이 세워졌다. 하용조 담임목사는 다락방장 261명과 순장 1,345명을 임명하고 교회 리더십으로서 교회의 희망이 되라고 격려했다.특히 이번 목양대회에서는 공동체 리더십들이 3차 Acts29 헌금 작정을 통해 온누리교회에 주신 하나님의 비전에 동참했다. 헌금 작정에 앞서 하 목사는 “하나님께서 온누리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많은 선물을 주셨다. 그중 하나가 온누리세계선교센터다. 현재 5,000여 평에 세계 선교의 요람이 될 선교센터를 신축하고 있다. 또 CGNTV라는 놀라운 은혜의 선물을 주셨다. 그러나 앞으로 5년 안에 HD방송으로 바뀌기 때문에 모든 장비를 교체해야 하는 실정이다. 비전교회도 계속 성장함에 따라 최소한의 공간이라도 점차 확장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이어 “하나님의 비전은 계속된다. 이 사도행전의 꿈에 기도하는 마음으로 참여해주기 바란다”며 Acts29 헌금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Acts29 헌금 작정 후에는 △세상에 평화를 심는 교회가 되도록 △세계선교센터, 10개 캠퍼스와 24개 비전교회, CGNTV를 위해 △ Acts29 헌금이 이 땅에 하나님의 꿈을 이뤄가는 데 귀하게 사용되기를 뜨겁게 간구했다.한편, 공동체 리더십들의 비전 헌금 작정에 앞서 이날 오전 6시 확대당회에서 교역자와 장로들이 헌금을 작정해 성도들에게 믿음의 본을 보였다. 교역자들은 1개월 사례비를 작정했다. 다음 주일(9일)에는 모든 성도들을 대상으로 전 캠퍼스에서 Acts29 헌금을 작정한다. 또한 해외 비전교회를 비롯해 차세대와 온누리미션도 동참한다. 이번 Acts29 헌금 목표는 총 150억 원으로 온누리세계선교센터 신축에 70억 원, CGNTV에 50억 원, 캠퍼스 및 비전교회에 30억 원이 쓰일 예정이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2008 리더십 목양대회’에서 온누리 리더십들은 하나님께서 온누리교회에 주신 Acts29 비전에 헌신하며 3차 Acts29 헌금을 작정했다.
▲ ‘2008 리더십 목양대회’에서 온누리 리더십들은 하나님께서 온누리교회에 주신 Acts29 비전에 헌신하며 3차 Acts29 헌금을 작정했다.
작성자 온누리

